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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의 산책여행53

🏔️스위스 베르니나 익스프레스 탑승 후기 - 티라노에서 쿠어까지 베르니나 익스프레스를 타고 티라노에서 쿠어까지 현실과 비현실 그 어디쯤 알프스를 넘는 4시간 여정 기록. 안녕하세요, 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SunnyD입니다. Ami and SunnyD 9살 아미와 46세 엄마의 느린 스위스 여행 일기 Day 4 2024년 3월 20일 — 이탈리아 티라노에서 베르니나 익스프레스 타고 스위스 쿠어까지 1. 밀라노에서 티라노까지 - 첸트렐라 역에서 진짜 출발선에 서다오전 10시 20분 출발. 밀라노 첸트렐라 역으로 가는 길은 조금 아쉬움, 그리고 더 큰 설렘으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아침을 든든히 먹고, 전날 미리 역을 탐색해 둔 덕에 플랫폼 찾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가을부터 겨울 내내 들여다봤던 시간표 속에, 드디어 우리가 들어가 있었습니다."1st 클래스였고 좌.. 2026. 1. 29.
📓밀라노 두오모 성당 테라스 현장 예약 및 입장 방법 - 두오모 테라스 풍경, 밀라노 대중교통 이용 정보 밀라노 대성당(Duomo)의 꼭대기에서 밀라노를 내려다보다. 밀라노 대성당 두오모(Duomo) 테라스에서 내려다본 밀라노의 아름다운 전경과 두오모 광장의 일상, 파스타와 피자, 트램과 ‘최후의 만찬’까지 담긴 9살 아이와 엄마의 밀라노 하루 여행기. 그리고 두오모 광장에서 다시 만난 비둘기의 여왕 - 반가워 안녕하세요. 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SunnyD입니다. Ami and SunnyD 9살 아미와 46세 엄마의 느린 스위스 여행 일기 Day 3 2024년 3월 19일 — 밀라노에서 보낸 꽉 찬 하루1. 밀라노 대성당 두오모 Duomo - 두오모테라스 현장 예약 정보지하철을 타고 Duomo역에서 내려 계단을 올라가자시야가 한 번에 확 열리는 순간이 찾아왔습니다.넓은 두오모 광장이 눈앞에 펼쳐졌습.. 2026. 1. 25.
📓 이탈리아 - 하루 밀라노 여행 코스 -나에겐 또 낭만적인 밀라노 아침 풍경 아름다운 밀라노에서 9살 딸과 46세 엄마가 보낸 짧지만 알찬 하루 여행기. 유럽 여행 중 아이와 함께 경험한 호텔 아침식사, 지하철 타기, 자판기 미션까지의 생생한 일기. 안녕하세요. 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SunnyD입니다. Ami and SunnyD 9살 아미와 46세 엄마의 느린 스위스 여행 일기 Day 3 2024년 3월 19일 — 아름다운 밀라노, 그리고 우리만의 속도 1. 🥐 낯선 도시에서의 달콤한 아침바르샤바에서 밀라노로 도착했던 어제는 정말 극기훈련 같았던 하루였습니다. 다행히 묵었던 **NYX Hotel Milan**의 첫날밤은 참 편안했습니다. 느지막이 눈을 뜨며 생각했습니다. “내가 밀라노에 있네?” 이렇게 하루하루 깨어나는 순간들이 꿈같았습니다. 아침을 먹기 위해 레스토랑으.. 2026. 1. 22.
🏔️바르샤바에서 밀라노 이동 후기 - lot 항공 유럽간 이동과 밀라노 공항버스로 첸트랄레 역까지 이동 바르샤바에서 밀라노까지 이어진 모녀 극기훈력 같았던 유럽 여행의 긴 하루. 공항 이동, 기다림, 만남, 그리고 도착까지 아주 현실적인 유럽 여행기를 기록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SunnyD입니다. Ami and SunnyD 9살 아미와 46세 엄마의 느린 스위스 여행 일기 Day 2 2024년 3월 18일 — 기다림과 이동, 그 너머의 안도감1. ❄️ 바르샤바가 보내온 마지막 하얀 배웅아침에 눈을 뜨니 창밖은 온통 흰빛이었습니다. 내내 하얗던 하늘에서 하얀 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눈발이 그쳤다 내렸다를 반복하는 가운데, 호텔에만 있기 아쉬워 아미와 함께 밖으로 나섰습니다. 영양에서도 제대로 만들어보지 못했던 눈사람을, 이 먼 폴란드에서 아미의 작은 손으로 빚어봅니다. .. 2026. 1. 18.
폴란드 바르샤바 구시가지 광장 여행 및 아이와 가볼만한 곳|🚌 바르샤바 버스 티켓 구매 가이드 바르샤바 광장에서 비둘기의 여왕이 된 아미의 모습에 더 행복한 엄마. 바르샤바의 버스 이용을 위한 버스 티켓 구매 방법 그리고 유럽의 생수 구매 팁과 지출기록, 바르샤바의 만족스러웠던 호텔 정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안녕하세요. 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SunnyD입니다. Ami and SunnyD 9살 아미와 46세 엄마의 느린 스위스 여행 일기 Day 1 2024년 3월 17일 — 바르샤바 광장에서 비둘기의 여왕이 된 아미와 지출기록1. 장난감 박물관에서 올드타운 광장 Rynek Starego Miasta으로장난감 박물관 Museum of Dollhouses을 나서 올드타운 광장 Rynek Starego Miasta으로 걸어갔습니다. 아미는 아까 먹다 남은 굴뚝빵 조각을 소중히 들고 있었지요. 광장.. 2026. 1. 14.
바르샤바 여행에서 만난 부활절 토끼 : 바르샤바 구시가지와 인형의 집 - 유럽 여행 바르샤바의 첫쨋날 아침에 부활절 토끼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바르샤바 구시가지와 인형의 집. 아이와 함께 가도 좋고, 어른들에게 낭만적인 바르샤바 여행. 안녕하세요. 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SunnyD입니다. Ami and SunnyD 9살 아미와 46세 엄마의 느린 스위스 여행 일기 Day 1 2024년 3월 17일 — 쌀쌀한 아침 속 작은 설렘1. 빗방울 맺힌 도시와 조용한 아침 커피밤새 파노라마 창 너머로 보이던 까만 바르샤바의 밤비는 아침이 되자 잦아들었습니다. 커튼을 걷으니 빗방울이 맺힌 도시가 유리창 너머로 멀리까지 펼쳐졌습니다. 아미는 아직 깊은 잠에 빠져 있었습니다. 창밖을 보여 캡슐 커피 한 잔을 내렸습니다. 향긋한 커피 향은 쌀쌀한 유럽의 아침과 참 잘 어울렸습니다. 커피 한 .. 2026. 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