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의 산책여행62 9살 아이와 둘이서 자유여행 셋째날 : 오롯이 아이를 위한 하루, 스위스 교통박물관 통합권 100% 즐기기 (feat. 땀을 쥐게 한 극장 탈출기) 루체른에서의 셋째 날. 어쩌면 그동안의 스위스 여행지들은 오롯이 '내가 보고 싶었던 스위스'였는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대도시에 온 만큼 도시의 문명을 마음껏 누리며, 오롯이 아미만을 위한 하루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선택한 곳은 아이들의 대형 놀이터, '스위스 교통박물관'입니다. 안녕하세요. 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SunnyD입니다. Ami and SunnyD 9살 아미와 46세 엄마의 느린 스위스 여행 일기 Day 15 루체른 교통박물관 통합권 가성비 코스 & 린트 초콜릿 어드벤처 후기🗺️ 루체른 3일 차, 아미 맞춤형 힐링 동선**루체른 중앙역 (버스 20분) ➡️ 스위스 교통박물관 도착 ➡️ 야외 놀이터 자갈 파기 & 실내 미끄럼틀 ➡️ 3D 시네마 (의외의 갇힘 사고!) ➡️ 린트 초.. 2026. 6. 20. 9살 아이와 엄마 둘이서 루체른 자유여행 둘째날 : 루체른호 유람선, 리기산, 로젠가르트 미술관 루체른에서의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유람선과 산악열차를 타고 '산들의 여왕'이라 불리는 리기산에 잠시 다녀왔습니다.피카소를 만날 수 있는 미술관, 그리고 호텔 근처 공원 놀이터에서 놀았습니다. 9살 아미와 엄마의 좌충우돌 루체른 여행기, 지금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SunnyD입니다. Ami and SunnyD9살 아미와 46세 엄마의 느린 스위스 여행 일기 Day 14루체른 유람선과 산악열차로 올라간 리기산, 참을 인忍 자를 새기던 5분🗺️ 루체른 2일 차, 엄마와 딸의 느린 동선**루체른 선착장 ➡️ 유람선 & 산악열차 ➡️ 리기산 정상 (5분 만에 컴백!) ➡️ 루체른 시내 (Yooji's) ➡️ 로젠가르트 미술관 ➡️ 도심공원 & 놀이터 Spielplatz .. 2026. 6. 15. 9살 아이와 둘이서 루체른 자유여행 첫째날 : 루체른역 가성비 호텔, 빈사의 사자상, 빙하공원 그리고 카펠교 루체른 자유여행 1일 차. 루체른역에서 가까운 가성비 호텔에 짐을 풀고, 세상에서 가장 슬픈 사자를 만났습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꼭 들러야 할 빙하공원,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다리 카펠교까지! 루체른역에서 모두 도보로 이동 가능한 유명 명소들을 아미와 함께 천천히 둘러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SunnyD입니다. Ami and SunnyD 9살 아미와 46세 엄마의 느린 스위스 여행 일기 Day 13 루체른역에서 도보로 가능한 편안한 루체른 여행지 코스🗺️ 체른 첫날, 우리의 뚜벅이 동선**루체른역 도착 ➡️관광 안내소 ➡️[Hotel Alpina Luzern] 짐보관 ➡️루체른 호수 공원 ➡️카펠교 ➡️빈사의 사자상 ➡️빙하공원(거울미로) ➡️[Hotel Alpi.. 2026. 6. 13. 베른 여행 코스 총정리 | 장미공원·곰공원·구시가지·아인슈타인 박물관 도보 산책 (아이와 스위스 여행) 베른 여행 2일 차, 이번 베른 여행은 장미공원에서 시작해 곰공원, 구시가지 아케이드, 아인슈타인 박물관, 연방궁전까지 도보로 이동한 일정이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천천히 걸으며 베른의 보행 환경과 도시 분위기를 직접 느낄 수 있었고, 스위스 트래블 패스를 활용해 박물관도 편하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도보로 이어지는 동선이라 단순히 장소를 보는 것보다, 걸으면서 도시를 느끼는 쪽에 더 가까운 여행이었어요. 이 글에서는 실제 동선과 함께, 주요 장소 정보와 여행 중 기억에 남은 장면들을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여전의 여행을 꿈꾸는 엄마, SunnyD입니다. Ami and SunnyD 9살 아미와 46세 엄마의 느린 스위스 여행 일기 Day 12 천천히 스며드는 베른의 매력1. 베른 여행 개요.. 2026. 5. 1. 스위스 베른 여행 시작|그린델발트→베른 이동·야경·호텔 후기 정리 그린델발트에서 베른까지의 기차 이동 과정, 인터라켄 환승, Prize by Radisson Bern City 호텔 후기와 장미공원 야경까지 담은 베른 1일 차.스위스의 수도는 취리히가 아니라 베른입니다. 구시가지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곳은 알프스의 풍경과는 또 다른 중세 도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었어요. 비 오는 스위스의 분위기와 도시 첫인상, 그린델발트에서 베른까지 이동한 과정과 베른 첫날의 야경, 그리고 숙소 후기까지.'구시가지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이곳, 거대한 알프스의 품을 떠나 드디어 중세의 낭만이 가득한 도시 여행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여전의 여행을 꿈꾸는 엄마, SunnyD입니다. Ami and SunnyD 9살 아미와 46세 엄마의 느린 스위.. 2026. 4. 22. 그린델발트 선스타 호텔 후기 | 아이거 북벽 전망 조식·수영장·세탁·맛집 정리 그리고 퐁듀 그린델발트의 선스타 호텔 조식 후기부터 아이거 북벽 전망 라운지, 수영장 이용, 호텔 세탁 비용 팁 그리고 1인 퐁듀가 가능한 Barrys Restaurant까지 정리한 스위스 호캉스 기록입니다. 알프스 풍경 속에서 누리는 여유와 함께, 여행 중 꼭 알아두면 좋은 실용 정보와 소소한 감성까지 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여전의 여행을 꿈꾸는 엄마, SunnyD입니다. Ami and SunnyD 9살 아미와 46세 엄마의 느린 스위스 여행 일기 Day 10 아이거 북벽을 품은 아침, 그리고 그린델발트의 퐁듀 그린델발트에서의 둘째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창문을 열자마자 밀려드는 알프스의 서늘한 공기와 테라스 너머로 보이는 마을 풍경은 어제의 피로를 잊게 하기에 충분했어요. 이날은 호텔 안에.. 2026. 4. 18. 이전 1 2 3 4 5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