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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두오모 성당 테라스 현장 예약 및 입장 방법 - 두오모 테라스 풍경, 밀라노 대중교통 이용 정보 밀라노 대성당(Duomo)의 꼭대기에서 밀라노를 내려다보다. 밀라노 대성당 두오모(Duomo) 테라스에서 내려다본 밀라노의 아름다운 전경과 두오모 광장의 일상, 파스타와 피자, 트램과 ‘최후의 만찬’까지 담긴 9살 아이와 엄마의 밀라노 하루 여행기. 그리고 두오모 광장에서 다시 만난 비둘기의 여왕 - 반가워 안녕하세요. 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SunnyD입니다. Ami and SunnyD 9살 아미와 46세 엄마의 느린 스위스 여행 일기 Day 3 밀라노에서 보낸 꽉 찬 하루1. 밀라노 대성당 두오모 Duomo - 두오모테라스 현장 예약 정보지하철을 타고 Duomo역에서 내려 계단을 올라가자시야가 한 번에 확 열리는 순간이 찾아왔습니다.넓은 두오모 광장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밀라노 첸트랄레 역 →.. 2026. 1. 25.
📓 이탈리아 - 하루 밀라노 여행 코스 -나에겐 또 낭만적인 밀라노 아침 풍경 아름다운 밀라노에서 9살 딸과 46세 엄마가 보낸 짧지만 알찬 하루 여행기. 유럽 여행 중 아이와 함께 경험한 호텔 아침식사, 지하철 타기, 자판기 미션까지의 생생한 일기. 안녕하세요. 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SunnyD입니다. Ami and SunnyD 9살 아미와 46세 엄마의 느린 스위스 여행 일기 Day 3 아름다운 밀라노, 그리고 우리만의 속도 1. 🥐 낯선 도시에서의 달콤한 아침바르샤바에서 밀라노로 도착했던 어제는 정말 극기훈련 같았던 하루였습니다. 다행히 묵었던 **NYX Hotel Milan**의 첫날밤은 참 편안했습니다. 느지막이 눈을 뜨며 생각했습니다. “내가 밀라노에 있네?” 이렇게 하루하루 깨어나는 순간들이 꿈같았습니다. 아침을 먹기 위해 레스토랑으로 내려갔는데 밤에 도착해서.. 2026. 1. 22.
🏔️바르샤바에서 밀라노 이동 후기 - lot 항공 유럽간 이동과 밀라노 공항버스로 첸트랄레 역까지 이동 바르샤바에서 밀라노까지 이어진 모녀 극기훈력 같았던 유럽 여행의 긴 하루. 공항 이동, 기다림, 만남, 그리고 도착까지 아주 현실적인 유럽 여행기를 기록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SunnyD입니다. Ami and SunnyD 9살 아미와 46세 엄마의 느린 스위스 여행 일기 Day 2 기다림과 이동, 그 너머의 안도감1. ❄️ 바르샤바가 보내온 마지막 하얀 배웅아침에 눈을 뜨니 창밖은 온통 흰빛이었습니다. 내내 하얗던 하늘에서 하얀 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눈발이 그쳤다 내렸다를 반복하는 가운데, 호텔에만 있기 아쉬워 아미와 함께 밖으로 나섰습니다. 영양에서도 제대로 만들어보지 못했던 눈사람을, 이 먼 폴란드에서 아미의 작은 손으로 빚어봅니다. 눈사람은 아미의 손에서 똑똑.. 2026. 1. 18.
폴란드 바르샤바 구시가지 광장 여행 및 아이와 가볼만한 곳|🚌 바르샤바 버스 티켓 구매 가이드 바르샤바 광장에서 비둘기의 여왕이 된 아미의 모습에 더 행복한 엄마. 바르샤바의 버스 이용을 위한 버스 티켓 구매 방법 그리고 유럽의 생수 구매 팁과 지출기록, 바르샤바의 만족스러웠던 호텔 정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안녕하세요. 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SunnyD입니다. Ami and SunnyD 9살 아미와 46세 엄마의 느린 스위스 여행 일기 Day 1 바르샤바 광장에서 비둘기의 여왕이 된 아미와 지출기록1. 장난감 박물관에서 올드타운 광장 Rynek Starego Miasta으로장난감 박물관 Museum of Dollhouses을 나서 올드타운 광장 Rynek Starego Miasta으로 걸어갔습니다. 아미는 아까 먹다 남은 굴뚝빵 조각을 소중히 들고 있었지요. 광장 한가운데 도착하자 아미는 .. 2026. 1. 14.
바르샤바 여행에서 만난 부활절 토끼 : 바르샤바 구시가지와 인형의 집 - 유럽 여행 바르샤바의 첫쨋날 아침에 부활절 토끼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바르샤바 구시가지와 인형의 집. 아이와 함께 가도 좋고, 어른들에게 낭만적인 바르샤바 여행. 안녕하세요. 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SunnyD입니다. Ami and SunnyD 9살 아미와 46세 엄마의 느린 스위스 여행 일기 Day 1 쌀쌀한 아침 속 작은 설렘1. 빗방울 맺힌 도시와 조용한 아침 커피밤새 파노라마 창 너머로 보이던 까만 바르샤바의 밤비는 아침이 되자 잦아들었습니다. 커튼을 걷으니 빗방울이 맺힌 도시가 유리창 너머로 멀리까지 펼쳐졌습니다. 아미는 아직 깊은 잠에 빠져 있었습니다. 창밖을 보여 캡슐 커피 한 잔을 내렸습니다. 향긋한 커피 향은 쌀쌀한 유럽의 아침과 참 잘 어울렸습니다. 커피 한 잔에 마음이 약간 벅차올랐습.. 2026. 1. 11.
[정보] 기다림을 줄이고 설렘을 채우는 법: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아이와 함께 떠나는 여행에서는 ‘조금이라도 덜 기다리는 것’이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들 때가 많습니다.이번 유럽 여행에서 제가 처음 사용해본 인천공항 스마트패스는그 차이를 분명히 느끼게 해 준 서비스였습니다. 여행의 시작은 공항에서부터입니다. 그 시작이 줄 서기의 피로함에서 벗어나 안락한 라운지에서의 여유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기록을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SunnyD입니다. Ami and SunnyD 조금 더 여유로운 출발을 위하여스마트패스로 아낀 그 30분이, 아마도 여러분의 여행 첫날을 조금 더 다정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 인천공항 스마트패스가 무엇인지 ✔ 어떻게 등록하고 ✔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는지 처음 사용하는 분들 기준으로 정리해보려 합니.. 2026. 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