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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유럽여행10

바르샤바의 물비린내와 비오는 유럽의 낭만 - LOT항공 비즈니스 좌석, 기내식 후기 LOT항공의 비즈니스 좌석으로 인천에서 바르샤바로 날아가는9살 딸과 46세 엄마 단 둘이 떠나는두려움과 설레임이 함께한 스위스 여행의 시작을 함께 들여다볼까요~ 안녕하세요.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블로거 SunnyD입니다. 이전 글 보기 👉[준비편] 구름 위와 선로 위:안락함을 예약하다 ↗ [준비편] 구름 위와 선로 위, 안락함을 예약하다안녕하세요.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블로거 SunnyD입니다. 이전 글 보기 👉 [준비편] 지도로 그어 본 마음의 선들 : 기차로 그리는 스위스 ↗ 🏔️ [준비편] 지도로 그어 본 마음의 선들: 기차sunnydstory.com Ami and SunnyD 9살 아미와 46세 엄마의 느린 스위스 여행 일기 2024년 3월 16일 - 인천공항에서 바르샤바로, 어리버리.. 2026. 1. 6.
포르투갈·스페인·부다페스트 43일 가족 여행 — 최종 경비 및 에필로그 안녕하세요,40일간의 긴 여정을 함께 달려온 엄마 SunnyD입니다. 이전 글 보기 👉(점검) 나의 항공마일리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으로 당신의 '별☆ 마일'은 어떻게 될까? ↗ (점검) 나의 항공마일리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으로 당신의 '별☆ 마일'은 어떻게 될까?서울을 떠나 영양으로 귀촌하여 세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세상의 다양함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으로 가끔 길을 나섭니다. 그 소박한 여행과 일상의 기록을 글로 남기며, 일상 속 작sunnydstory.com 42박 43일, 다섯 식구의 기록(2023년 5월 여행 기준)포르투갈에서 시작해 스페인을 거쳐 부다페스트에서 마무리한 우리 가족의 42박 43일 여정.그 대장정을 마무리하며,많은 분이 궁금해하셨을 "전체 여행 경비"를 총.. 2025. 12. 26.
산티아고 순례길 3일 차: 아풀리아에서 비아나 두 카스텔로 7km 걷고 20km 택시 이동 후기(교통 팁 + 호텔정보) 안녕하세요, 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SunnyD입니다. 이전 글 보기 👉 산티아고 순례길2일 차:완주 욕심을 버리다!↗ 산티아고 순례길 2일차: 완주 욕심을 버리다! 짐 줄이기와 꼴찌 가족의 13km 외로운 데크길 생존기안녕하세요, 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블로거 SunnyD입니다. 이전 글 보기 👉 산티아고 순례길 첫날의 고통:23km 10시간 완주 후 깨달은 것|포르투→포보아 드 바르징 ↗ 👣 산티아고 순례길 첫sunnydstory.com 1. 🚶‍♀️7km 워킹 후 결단: 7km만 걷기로 한 이유순례길 3일 차 아침, 아풀리아(Apúlia) 게스트하우스에서 소박하고 따뜻한 조식을 먹고 길을 나섰습니다. 오늘의 총거리는 27km. 아풀리아에서 이스포젠드까지 7km 걷고 이후 20km 구간.. 2025. 11. 28.
KTX 그리고 공항철도: 산티아고 순례길, 7시간의 여정 끝에 만난 인천공항 호 (호텔 오라ORA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SunnyD입니다.이전 글 보기 👉5인가족 항공권예약 *아시아나 마일리지항공권 + 여행사항공권 ↗ 5인가족 항공권예약 *아시아나 마일리지항공권 + 여행사항공권안녕하세요, 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SunnyD입니다.이전 글 보기 👉 Prolog -15살, 8살 막내, 세 딸과 걸었던 산티아고 순례길↗ Prolog-15살, 8살 막내, 세 딸들과 걸었던 가족 산티아고 순례길안녕sunnydstory.com 1. 🕰️ 1년의 기다림, 7시간의 긴 하루: 순례길의 서막Olá! 드디어 1년간 준비했던 산티아고 순례길을 향한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저희 가족의 순례길은 **'집 앞 버스 정류장'**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5월 1일, 영양이라는 오지에서 인천공항까지의 7시간.. 2025. 1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