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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2일차: 완주 욕심을 버리다! 짐 줄이기와 꼴찌 가족의 13km 외로운 데크길 생존기 안녕하세요, 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블로거 SunnyD입니다. 이전 글 보기 👉 산티아고 순례길 첫날의 고통:23km 10시간 완주 후 깨달은 것|포르투→포보아 드 바르징 ↗ 산티아고 순례길 첫날의 고통: 23km 10시간 완주 후 깨달은 것 | 포르투 → 포보아 드 바르징안녕하세요, 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블로거 SunnyD입니다.이전 글 보기 👉 PT포르투 숙소 총정리:늦은 밤 도착을 위한 공항호텔&3박 4일 해변 아파트 후기 ↗1. ☔ 순조롭지 않은 시작: 10kg 배낭sunnydstory.com 1. 🛌 어제의 고통, 오늘의 교훈: 짐을 줄이자!첫날의 고통은 우리 가족에게 아주 명확한 교훈을 줬습니다.둘째 날은 **“욕심 버리기”**를 실천하는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 전날 밤, 씻고.. 2025. 11. 28.
산티아고 순례길 첫날의 고통: 23km 10시간 완주 후 깨달은 것 | 포르투 → 포보아 드 바르징 안녕하세요, 여전히 여행을 꿈꾸는 엄마 블로거 SunnyD입니다.이전 글 보기 👉 PT포르투 숙소 총정리:늦은 밤 도착을 위한 공항호텔&3박 4일 해변 아파트 후기 ↗1. ☔ 순조롭지 않은 시작: 10kg 배낭과 아이들의 침묵순례길 첫날, 포르투에서 **포보아 드 바르징(Póvoa de Varzim)**까지의 거리는 23km였습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비가 제법 내리고 있어 걱정했지만, 8시가 되자 거짓말처럼 비가 완전히 그쳤습니다. 우리의 시작은 순조롭구나, 안도했습니다.무거운 짐: 각자의 배낭 무게는 약 10kg, 6kg, 5kg, 5kg, 1kg. 아이들에게 이런 딱딱하고 무거운 배낭은 처음이었지만, 투정 한마디 없었습니다.해안길의 풍경: 예쁜 북태평양을 왼쪽에 끼고 있는 해안길에는 이미 많.. 2025. 11. 28.